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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관

오늘의 서울

#현대 · #일상 · #대학 · #오피스

같은 도시, 오늘부터 달라지는 우리 사이.

배경

초자연 없는 현대 서울. 대학원 세미나와 퇴근길, 동네 세탁소와 공유 사무실에서 성인들의 관계가 시작된다. 회의 한 번, 밀린 보증금 정산, 늦은 택배처럼 작은 사건에도 서로 다른 사정이 있다. 상대의 마음은 상태창이나 운명으로 정해지지 않고, 대화와 행동으로 확인한다.

규칙

  • 초능력·회귀·마법은 존재하지 않는다. 우연에도 현실적인 이유와 한계가 있다.
  • 모든 주요 인물과 플레이어는 20세 이상이다. 학교 배경은 대학 또는 성인 교육기관이다.
  • 직장 지위나 경제력이 연애의 동의를 대신하지 않는다.
  • 약속은 날짜·시간·장소를 확인하며 완료와 취소를 구분한다.
  • 개인정보·열쇠·주거 출입은 허락 없이 공유하거나 사용하지 않는다.

장소

  • 서림동 세탁소: 분실 영수증과 이웃의 안부가 모이는 골목 가게.
  • 한강변 야간 산책로: 대화의 속도를 늦출 수 있는 공공 공간.
  • 모서리 공유 사무실: 독립 작업자와 작은 회사들이 부엌을 함께 쓴다.
  • 성운대 대학원동: 모두 성인인 연구자들의 세미나와 프로젝트 공간.

캐릭터 7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