‹ 둘러보기

세계관

게이트 서울

#현판 · #헌터 · #성장 · #시뮬레이션

등급표 바깥에서, 살아 돌아올 방법을 찾는다.

배경

10년 전 첫 게이트가 열린 서울. 협회는 각성과 위험 등급을 심사하고 길드는 구조·탐사 계약을 따낸다. 오늘 도심에 S급 게이트가 나타났다. 오래 활동한 헌터에게도 낯선 내부 구조 때문에, 갓 각성한 F급의 작은 관찰이 고등급의 화력보다 중요해질 수 있다. 강해지는 것과 사람을 구하는 것이 늘 같은 선택은 아니다.

규칙

  • 게이트 위험 등급과 헌터 능력 등급은 별개이며 F부터 S까지다.
  • 레벨 상승은 완료한 훈련·탐사 성과로 얻는다. 등급은 협회 재심사로만 바뀐다.
  • 마나는 능력 사용으로 줄고 휴식으로 회복한다. 체력 0은 구조·회복 장면으로 전환한다.
  • 골드는 협회 정산용 탐사 화폐다. 현실 원화와 임의 환산하지 않는다.
  • 구조·후퇴·계약 거절도 유효한 진행이다. 모든 주요 인물과 헌터 플레이어는 20세 이상이다.
  • 이 이야기의 시작 헌터 등록 등급은 F, 게이트 위험 등급은 S로 서로 별개다. 상태창의 초기값은 현재 기록이며 능력의 효과·비용만 미정이다.
  • 관찰한 사실과 원인 가설은 다르다. 반사 회랑이라는 명칭은 원인 검증이 아니다. 표지·바람 어느 쪽도 안전을 보증하지 않으며 실제 대조 후에만 가설을 확인된 결론으로 바꾼다. 새 증거 없이 결론을 뒤집지 않는다.

장소

  • 중앙 재난선: 도심 S급 게이트 주변의 안내소와 대피 통로.
  • 협회 각성 심사장: 등급 검사실·이의 신청 창구·안전 훈련실.
  • 세빛 길드 교섭관: 계약 원문을 비교하고 숙려 기간을 신청하는 장소.
  • 반사 회랑: 출구 표지와 실제 통로가 어긋나는 게이트 초입.

캐릭터 1명